|
- 쇄빙연구선 건조 및 운영
- 쇄빙연구선 건조를 위한 세부도면 완성, 주선체모델링 완료, 조립 및 블록탑재, 예비진수 완료, 주요 연구장비 도입 및 장착중
- 건조 완료 후 원만한 운영을 위해 운영방안 확정 및 운영비 확보, 필수 승조원 투입계획 작성 및 확보 진행
- 남극 대륙기지 건설 및 운영
- 예비후보지 및 대안지 현장 답사 완료
- 현장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소내 공청회, 대국민 공청회를 거쳐 건설추진위원회(외부 전문가 포함)에서 유력 후보지 및 대안지 선정
- 대륙기지 기반의 기후변화, 우주과학 연구 등 중점 연구과제 도출(산?학?연 전문 기관 및 인력 적극 활용)
- 극지지원시스템 선진화
- 환경친화적이고 쾌적한 연구환경 조성을 위한 남극 세종과학기지 증·개축
- 선진 극지 연구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통한 후방 지원체계 강화 도모
- 항공기 및 선박 공동활용을 통한 원활한 물자 보급 실현 및 예산 절감
- 안전장비 추가 보급을 통한 극지 연구활동 및 보급지원의 안전성 강화
- 웹기반 극지지원 정보 공유 구현으로 내외부 참여자의 편의 증대 효과
- 극지연구정책 수립 및 네트워크 강화
- 국내 극지연구정책 수립을 위한 기획연구 발굴 및 추진(4건)
· ‘극지 기초원천기술개발 기획연구’ 과제 수행중(교육과학기술부, ‘08.10~‘09.2)
- 극지연구 활동 기반 강화
· 우리나라의 북극이사회(Arctic Council) 잠정 옵저버 가입신청 지원을 통한 북극 연구활동 기반 확충
※ '08년 북극이사회 주최 SAO(북극고위당국자회의)에 한국이 임시 옵저버 자격으로 초청
· 국제수로기구 산하 남극수로위원회(HCA) 가입신청 지원을 통한 남극해 활동 기반 구축
- 기타 국내·외 관련 기관들과의 MOU 체결(11건)을 통한 협력체계 강화
|
| |
가. 주선체모델링 및 상세도면 완성
- 기술연구목표의 달성수준
- 세부도면 완성을 위한 Ice Test 실시(‘08. 1월/핀란드 헬싱키대학)
- 주선체모델링 및 상세도면 완성(선체구조도 외, 각종 계산도, 공작도, 설치도 및 절단도 출도)
나. 조립 및 블록탑재, 진수준비
- 기술연구목표의 달성수준
- Block Arrangement 완성, 총 83개로 구성된 쇄빙연구선 선체블록의 절단, 도장 및 탑재작업 진행절단도 출도
- 대공정계획에 의거, 강재절단(착공), 블록조립(기공), Deck House 탑재 등 진수준비
- 조립 및 블록탑재, 진수준비 관련 성과예시
 |
 |
| 예비진수 완료(‘08. 10. 17) |
Deck house 탑재완료(‘08. 11. 7) |
다. 주요 연구장비 도입·장착
- 기술연구목표의 달성수준
- 건조공정 계획에 의거, 총 28건의 연구(관급)장비 조달계약, 입고, 설치 및 시험작동 실시
- 일반해양 연구장비 : CTD, ADCP, Multi-Beam Echosounder 외
- 지구물리장비 : Multi-channel Seismic Sys., Marine Gravity Meter 외
- 관측 및 모니터링 장비 : Satellite Receiver, Sea-Water Analyzer Sys 외
라. 단계적 승조원 확보 및 투입
- 기술연구목표의 달성수준
- 2009년 초부터 예정된 각종 장비 교육훈련 및 장비 검사계획에 의거, 필수 승조원(선장, 기관장, 전자장, 전기장)을 포함한 승조원 전원에 대한 확보계획 수립 및 시행
- 필수 승조원 채용방안 및 자격요건 확정, 공개채용 추진
- 단계별 승조원 투입계획 마련
마. 운영방안 확정 및 운영비 확보
- 기술연구목표의 달성수준
- 쇄빙연구선 건조 후 운영방안 및 연간운영비 도출을 위한 연구소 자체 정책과제(쇄빙연구선 건조 후 운영방안에 관한 연구) 수행
- 정책과제를 통해 도출된 운영방?문회사를 통한 위탁관리
- 2009년도 쇄빙연구선 운영비 확보 : 10,119백만원(정부출연금, 기초기술연구회)
- “쇄빙연구선 운영위원회” 설치 : 쇄빙연구선 운영 및 관리와 관련한 주요사항 심의 조정
- ‘아라온’호 초기 운영전략(안) 및 운항기본계획 마련
가. 건설후보지(A, B, C) 최종 답사 완료
- 기술연구목표의 달성수준
| 달성내용 |
달성 착안점 |
목표 |
달성 |
달성도 |
비고 |
건설후보지
최종 답사 |
건설후보지(A,B,C)의 현지답사 시행여부 |
3건 |
4건 |
133% |
후보지 D,E는 '07년도 수행완료 |
| 후보지 A, B, C 각 1건 |
답사 완료
(대안지 1건 추가) |
- 답사기간 : ‘08. 1. 9~3. 4 / ‘08. 12. 29~‘09. 1. 9
- 답사지역 : 건설후보지 A, B, C / 대안지 1곳
- 답사목적 : 입지조건 및 주변 자연 환경 조사
- 답사방법 : 러시아 쇄빙선 및 헬기 이용 / 미국, 뉴질랜드 수송기 및 헬기 이용
 |
 |
| 2008년 건설후보지 답사지역 |
답사단 및 답사단이 이용한 러시아 쇄빙선 |
- 과학기술적 의의
- 남극대륙 기반의 극지연구를 위한 기초 자연환경 자료 획득과 특징파악
- 최근 세계적으로 남극 기후변화 연구의 관심지역인 서남극 아문센해 지역(후보지 A)에 자동기상관측시스템(AWS) 설치 및 위성을 통한 원격 실시간 자료 획득과 제어기능확보
- 파급효과
- 아문젠해 지역의 기상예보, 기후변화연구에 대한 주도권 확보 및 국제공동연구 프로그램 개발 가능
- 산·학·연 협력
- 국내 산?학?연 전문가(8명)를 포함한 건설후보지 답사단 구성 및 파견
-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충남대학교, 인하대학교, 한국산악회, 네오시텍, 디엠지와일드
나. 동·서남극 건설후보지 최종 평가
- 기술연구목표의 달성수준
| 달성내용 |
달성 착안점 |
목표 |
달성 |
달성도 |
비고 |
| 동·서남극 건설후보지 최종 평가 |
건설후보지 평가 및 유력 건설후보지 선정 여부 |
평가기준 확정 |
평가분야 및 항목도출 완료 |
100% |
|
| 평가집단 구성 |
건설추진위원회 구성 완료 |
| 평가를 통한 유력 건설후보지 선정 여부 |
유력 건설후보지로 B 선정 완료 |
- 건설후보지 선정을 위한 절차
- 건설후보지 선정 결과
- 유력 건설후보지로 서남극 Cape Burks(후보지 B)를 선정
 |
| 유력후보지 B(Cape Burks)의 위치(좌) 및 위성사진(우) |
 |
| Cape Burks의 SWOT 분석 결과 |
- 남극조약 환경영향평가 기준에 의거, 대안지로서 아문센해 선정(건설추진위원회)
- 최근 남극에서 온난화 현상이 가장 극심한 지역으로서 연구가치가 큰 지역
- 그러나 아문센해 내륙의 정밀 위성영상을 획득?분석한 결과, 노출면적 부족과 크레바스로 인한 접근로 확보 불가로 인해 추가적인 대안지 탐색 필요
- 최종 대안지 선정 및 조사
- 대안지 : Ross해 북 빅토리아랜드의 Terra Nova Bay 일대 선정(COMNAP 주요 국가들의 공통 권고지역으로서 자연환경이 비교적 양호)
- 현장조사 : 2008/09년 수송기?헬기를 이용한 기초현장조사 완료 ※ 국제협력 및 인프라 지원을 통한 예산 절감(미국/뉴질랜드/이태리와 공조)
- 2009/‘10년 정밀조사를 통해 Cape Burks와 최종 비교 검토 예정
- 기술연구목표의 달성수준
- Cape Burks는 남극대륙 내 기후변화 심화지역에 해당하여 지구온난화 연구의 최적지
※ 이 지역의 연구결과는 거의 없음
- 서남극 지역의 광대역 연구망 조성 및 국제 공동연구 프로그램 개발 가능
- 파급효과
- 대내외 공청회 개최 등을 통한 남극 대륙기지 건설의 중요성 인식 및 국민 공감대 조성
- 남극대륙 진출 후발국들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 제공이 가능한 자료 구축 및 이를 통한 남극 community에서의 위상 강화 계기 마련
 |
 |
| 소내공청회 (‘08. 5. 6, ‘08. 5. 19) |
대국민 공청회 (‘08. 5. 20) |
- 산·학·연 협력
- 남극 대륙기지 건설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극지연을 포함 국내 학계, 연구계, 산업계, 관련 공공기관의 전문가 18명으로 ‘남극 제 2기지 건설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사업의 체계적인 추진과 관리를 실시
- 한양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한국해양연구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외교안보연구원,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과학기술정책연구원, 현대건설(주), 남경엔지니어링토건(주), 환경운동연합 등
- 한양대학교 프로젝트 관리기술 교육센터(PMTEC)와 MOU 체결(‘08. 8)
- 극한지 공학 등 극지과학기술분야 발전과 전문 인력 양성의 공동추진을 위한 교육연구에 관한 협정
- 대한건축학회와 MOU 체결(‘08. 10.)
- 남극 대륙기지 건설과 국내 극한지 및 친환경 건축 공학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공공 발전에 관한 협정
- 극한지공학기술연구회 발기총회(‘08. 10.)
- 산·학·연의 극한지 분야 인적 네트워크 구성 및 각 분야의 정보공유와 학습으로 국내 극한지 과학기술 발전에 이바지
- 국제협력
- 선진 극지연구국가의 극지인프라 전문가 초청 세미나 개최(‘08. 4. 7~ 4. 15)
- 건설후보지 평가 기준 마련을 위한 자문 획득
| 국가 |
소속 |
성명 |
| 영 국 |
BAS |
John Pye |
| 호 주 |
AAD |
Kim Pitt |
| 일 본 |
NIPR |
Kenji Ishizawa |
| 중 국 |
CAA |
Zhao Ping |
| 미 국 |
OPP, NSF |
Erick Chiang |
| 독 일 |
AWI |
Hartwig Gernandt |
|
 |
- 뉴질랜드 극지연구소 방문(‘08. 9. 6~12)
- 대륙기지 건설 추진현황 소개 및 상호 국제협력방안 논의
- 러시아(‘08. 9. 30)와 뉴질랜드 극지연구소장(‘08. 10. 13) 초청 세미나 개최
- 각국의 대륙기지 운영현황 소개 및 상호 국제협력방안 논의
다. 대륙기지활용 중점 연구과제 도출
| 달성내용 |
달성 착안점 |
목표 |
달성 |
달성도 |
비고 |
| 대륙기지활용 중점연구과t-family:굴림체; font-size:9pt;">대륙기지 기반의 연구과제 풀 마련을 위한 중점 연구 분야 과제 및 일반 연구 분야 과제 도출 여부 |
중점 연구분야(기후변화, 우주과학) |
세부연구과제 도출 완료 |
100% |
|
| 일반 연구분야(지체구조, 생명과학, 해양과학) |
세부연구과제 도출 완료 |
| 평가를 통한 유력 건설후보지 선정 여부 |
유력건설후보지로 B 선정 완료 |

- 과학기술적 의의
- 국가과학기술 전략수립에 대한 과학적 근거 자료 마련
- 남극 대륙기지 기반의 연구과제 풀 확보와 비전 제공
- 파급효과
- 우리나라의 남극연구 영역 확대
- 산·학·연 협력을 통한 연구 분야 다양화
- 대륙기지를 활용한 국제수준의 거대과학 연구과제 개발
- 극지 거대과학 연구를 통한 세계 공헌 및 국가위상 제고
- 산·학·연 협력
- 국내 유관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과제 공동개발 수행
- 한국천문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등
가. 남극 세종과학기지 대수선 및 증축 사업
- 기술연구목표의 달성수준
- 남극환경보호 시설 설치 및 운영(지속적 모니터링 실시)
- 후생복지, 부속시설 확충으로 효율적 기지운영
- 연구분야별 특성화된 연구공간 확충
 |
 |
| 건설자재 보급 경로 |
새로운 모습의 남극 세종과학기지 |
- 과학기술적 의의
- 친환경 기지운영(오배수처리시설, 유류오염방지 시설)을 통한 우리나라의 남극환경보호관련 기술력 제고 및 의지를 국제?? 사업을 통해 획득한 극한지 건설 기술은 남극대륙은 물론 시베리아 등 극한지 개발에 활용 가능
 |
| 친환경기지운영을 위한 시설물: 좌로부터 열병합설비, 오배수처리기, 유류오염방지턱 |
- 파급효과
- 준공후 20년이 경과하여 노후화된 남극 세종과학기지 시설물에 대한 개보수공사를 시행함에 따라 발생 가능한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구조물의 내구성 향상
- 기지내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집중화함으로서 공간의 효율적 사용 및 월동대원의 삶의 질 향상
- 극지 연구 인프라 확충으로 남극 세종과학기지는 지속적으로 남극 연구활동을 위한 전진기지로서의 역할 수행
- 친환경 기지운영 및 남극환경보호 등 환경보호에 관한 남극조약의정서(Madrid Protocol) 의무사항 이행으로 국제사회에서의 국가위상 제고
나. 북극 다산과학기지 연구장비 확충
- 기술연구목표의 달성수준
- 북극권 자연환경 변화 연구를 위한 인프라 개선
- 니알슨 Marine Lab.의 연구장비 강화(8개국 공동구축 및 활용)
- 과학기술적 의의
- 북극의 급격한 환경변화에 따른 생태계 및 환경변화의 피드백 연구 활성화
- 파급효과
- 북극 다산과학기지 주변의 환경변화 연구능력 강화
다. 극한지 안전교육 및 극지피복 제작/관리
- 기술연구목표의 달성수준
- 교육훈련을 통한 안전 관리 기반 강화
- 극지 야외활동 안전 매뉴얼 개발
- 한·중·일 극지훈련 프로그램 교류를 통한 극지안전기술 습득
- 극지 피복 제작관리
- 과학기술적 의의
- 남극대륙 진출에 대비한 극한지 활동 및 안전 테크놀러지 정립
- 파급효과
- 극지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한 연구활동 지원
라. 보급 지원 국제협력 체제 구축
- 기술연구목표의 달성수준
- 국가간 연구선 및 보급선 공동 활용
- 기지 보유 장비의 기지간 상호 활용
- 남미 공군 수송기 협조 체제 강화
- 과학기술적 의의
- 남극 진출 국가간 보급선, 연구선을 공동 활용한 보급루트의 다양화로 원활한 기지 운영 가능 및 지속적인 자연현상의 모니터링 유지
- 현장조사 연구원의 원활한 남극 투입 및 철수 실현으로 기동성 제고
- 파급효과
- 선박의 공동활용을 통한 예산 절감 효과(중국 쇄빙선 ‘설룡’호 활용)
- 남미 국가의 공군 수송기 활용을 극대화함으로써 연구원의 희망일시에 투입/철수가 가능하여 효율적인 연구활동 수행 가능
마. 웹기반 극지연구정보관리 시스템 구축
- 기술연구목표의 달성수준
- 과학기술적 의의
- 남·북극 과학기지의 지리적, 환경적 특성 상 먼 거리에 위치하고 현지 자료 축적이 용이치 않은 어려움을 최대한 해소시켜 정확한 연구 정보를 공유케 함으로써 활용성 극대화
- 파급효과
- 참여연구원의 계획 수립 및 물자 보급 일정에 대한 편의 증대
| 세부목표 4.3 |
극지연구정책 수립 및 네트워크 강화 |
가. 국내 극지연구 유관기관 동향 파악
- 기술연구목표의 달성수준
- 국내 극지연구정책 수립 및 활성화를 목표로 국내 유관기관들의 정책방향 탐색?동향 파악후 신속한 정보 소통을 통해 국내 극지연구정책 수립 및 활성화에 기여함
- 정부 과학기술정책 관련 정책자료집 및 보고서 발간?배포(15회)
- 소내 정책세미나(5회) 개최
- 극지연구 분야 국정과제 작성 지원을 통해 국내 극지연구 추진 기반 마련
- 과학기술적 의의
- 2004년 극지연 부설기관화 이후 국내 극지연구 활성화가 추진되었지만, 국내 극지연구 지원 기반은 초기단계임. 극지연은 정부 및 국내 유관기관들의 지속적인 동향 파악, 정보 공유를 통해 국내 극지연구정책 수립 및 활성화를 위해 기여
- 파급효과
- 대통령 8?15 경축사, 정부 100대 국정과제 등 국가차원의 극지연구 추진 기반 마련
- 극지연구정책 정보의 기관내 빠른 확산 및 적응체계 마련
나. 극지 관련 대형 및 중점사업 발굴
- 기술연구목표의 달성수준
- 극지연은 국내 극지연구 유관기관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대통령 의지표명과 국정과제 선정 등과 같이 국가적 차원의 극지연구 추진 기반 마련, 이에 따라 극지연은 국내 극지연구정책 수립을 위한 사전단계로 극지 관련 대형 및 중점사업 발굴을 위한 기획연구 4건 추진
- 교육과학기술부 위탁 극지기초원천기술개발사업 기획연구
- 대통령 8?15 후속조치 이행을 위한 기획 연구
- 해외국가 극지연구 동향 및 극지연구기관 편람
- 3-I 역량강화를 위한 국제 학술활동 지원
- 과학기술적 의의
- 국가적 차원의 극지연구 추진 의지 구현을 위한 후속조치 추진
- 파급효과
- 정부의 극지연구정책과 극지연의 정책방향 간 연계 강화
- 대형·중점사업 발굴 기획연구를 통해 중장기 극지연구정책 방향, 신규 연구 및 협력분야 도출
다. 극지연구 및 국제동향 파악
- 기술연구목표의 달성수준
- 극지의 특수한 자연환경 때문에 극지연구에 있어 국가간 국제협력 활동?국제동향 파악은 필수적임. 극지연은 글로벌 모니터링 활동을 통해 신속한 극지연구 및 국제동향 파악·전파 실시
- 남극 관련 해외 주요기관들의 연구·활동 현황 파악·정보 전파 실시
- 최근 북극해의 가치의 재조명과 ‘북극해 연구·탐사활동’의 국정과제 반영에 따라 북극 연구·동향 정보지를 신규 제공
- 기타 극지 관련 주요회의 참가·??
- 과학기술적 의의
- 극지분야 국제회의, 국제 학술행사 등의 개최를 통해 각 국가 연구원들간 교류 확대 및 국가들간 협력 활동 기회 제공
- 남·북극 관련 국제연구동향 파악을 통한 연구방향 설정
- 지속적 해외 동향 및 외부 전문가 초청 세미나 개최 등을 통해 연구원들이 신규 연구 및 협력분야 탐색에 대한 과학적 아이디어 제공
- 파급효과
- 정부의 국제기구 가입 건의
- 향후 북극연구 활동 기반 마련의 필요성 인식 및 정부에 북극이사회 가입 건의
※ 외교통상부를 통해 우리나라가 북극이사회 잠정옵저버로 가입할 수 있도록 지원
- 국가간 협력의제 체결 추진 건의
- 기존 남극연구활동을 위한 국가 협력 강화 및 북극권 연구 기반 마련을 위해 국가간 협력의제 체결 추진 건의
※ 정상급 협력의제(한-중, 한-러), 차관급 협력의제(한-영) 체결
라. 국제협력네트워크 확대
- 기술연구목표의 달성수준
- 극지의 특수한 자연환경상 국제 협력네트워크는 극지연구에 있어 필수요건임. 극지연은 ‘04년 부설화 이후 본격적 국제협력 네트워크 구축 시작하였으며, 해외 주요 미국, 영국, 일본 등 극지연구 국가간 MOU 체결 및 상호협력 활동을 통해 단계적 협력 네트워크 확대 추진
- 2008년에는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러시아 극지연구 기관들과 6건의 MOU 체결함으로써 기존 네트워크 강화 및 북극 연구 활성화를 위한 기반 마련
- 정부의 극지 관련 국제기구 가입 건의 및 가입신청 지원
- 북극이사회 잠정옵저버 가입 지원
- 국제수로기구 산하 남극수로위원회 가입 지원
- 극지연은 글로벌 모니터링 활동을 통해 국가간 협력의제 체결 필요성을 정부측에 제기 및 체결지원을 통해 정상급 의제(2건), 차관급 의제(1건) 체결토록 지원
- 한-중 협력의제(5. 28) / 한-러 협력의제(9. 29) / 한-영 협력의제(11. 20)
- 캐나다 등 북극권 국가와의 국제공동연구기지 운영 추진
- 캐나다 대륙붕 사업단(PCSP)과의 협의를 통해 캐나다 레졸루트 기지를 국제 공동연구 기지로 운영하기 위해 협의 추진중
※ ‘09년 하반기중 극지연 연구인력을 레졸루트 기지에 파견 예정
- 과학기술적 의의
- 정부의 국제기구 가입 제안 및 지원을 통한 극지연구 협력네트워크 확대 및 강화
- 우리나라가 북극이사회에 잠정옵저버로 가입 지원토록 지원함으로써 향후 북극 연구 기반 확대에 기여
- 우리나라가 국제수로기구 산하 남극수로위원회에 가입할 수 있도록 지원(국토해양부 추진)함으로써 남극조약체제 하에서 국가 활동범위 확대 및 국가 위상 제고
- 러시아·중국·영국 등 주요 극지연구 국가들과 국가차원의 협력의제 체결 및 협력창구사업(한-영)을 통해 극지 연구 및 활동분야 확대 추진
- 캐나다 레졸루트 기지 공동활용 추진을 통해 신규 북극 연구거점 확보
- 정치·외교적 성과
- 북극이사회 잠정옵저버 가입을 통해 우리나라의 북극권 영향력 강화 및 국제적 위상 확대
- 정부의 남극수로위원회 가입을 통해 우리나라가 남극권 해도 및 해저지질 분야 등에서 발언권 강화
- 2008년 제 31차 남극조약협의당사국회의(ATCM)에서 남극 세종과학기지 인근 펭귄마을에 대해 특별보호구역(ASPA) 신청 및 구두발표를 통해 국제사회에서 우리나라의 환경보호 위상 제고 효과
- 파급효과
- 국가간 협력의제 채택 및 추진 등을 통해 정부 100대 국정과제중 극지분야 국정과제 반영
- 향후 북극이사회 잠정옵저버 참여를 통해 북극권 국가들과의 국제공동연구 기반 마련
- 한-영 협력창구(Focal Point) 사업 추진을 통해 신규 연구분야 및 협력분야 전문인력 교류 및 양국 기지 공동 활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