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 > 언론보도 > Kopri 마당 > 극지연구소
본문 바로가기 사이드메뉴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Kopri 마당

언론보도

세상의 끝에서 미래를 열어갑니다.

언론에서 전하는 극지연구소 소식입니다.

[보도자료] 서울에 펭귄이 나타났다

  • 조회수 : 55
  • 작성자 : 홍보팀
  • 작성일 : 2019.12.02

펭귄이랑 가위바위보?”서울에 펭귄이 나타났다.

 

극지연구소 (소장 윤호일)는 기후변화로 생존을 위협받고 있는 펭귄을 보호하고 기억하자는 취지로 오는 1130일부터 2주간 서울 도심에서 펭귄보호 캠페인 펭귄아미안해그리고기억해를 진행한다.

 

캠페인은 펭귄과 남극기지 연구원으로 꾸민 진행요원들이 시민들과 가위바위보 게임을 하며 펭귄이 처해있는 상황과 지구온난화를 늦출 있는 방법 등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연구소는 날개 생김새 때문에 가위를 내지 못하는 펭귄과의 가위바위보 게임을 통해 시민 참가자들에게 펭귄 배려의 필요성을 간접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캠페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

 

극지연구소는 남극과 북극을 연구하는 전문기관으로 남극의 세종장보고과학기지, 북극 다산과학기지, 쇄빙연구선 아라온호를 운영하고 있으며, 세종기지 주변에 위치한 펭귄마을, 나레브스키 포인트을 관리하면서 수천 쌍의 펭귄들을 관찰연구하고 있다.


캠페인과 관련한 자세한 이야기와 참여방법은 극지연구소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blog.naver.com/kopriblog)


극지연구소 펭귄아미안해그리고기억해캠페인 일정

일시

장소

일시

장소

11.30.() 오후

신촌

12.7.() 오후

이태원

12.1.() 오후

대학로

12.8.() 오후

서울숲

 

윤호일 극지연구소 소장은 추운 날씨에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에 시민들이 재미를 느끼고 펭귄과 남극에도 관심을 갖게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