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알슨은 원래 탄광촌이었으나, 현재에는 북극 환경연구를 위한 국제기지촌으로 운영 되고 있다. 기지촌의 운영은 과거 탄광회사였던 노르웨이의 에서 주관 하고 있으며, 시설 관리를 비롯한 모든 편의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기지촌에는 현재 노르웨이,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이탈리아, 한국 등 7개국이 진출해 있으며, 중국도 2003년 9월경 기지촌 대열에 합류할 예정이다.